이번 대선 지역 공약을 놓고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 울산선대위가 공방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울산 선대위는 오늘(12\/10)
논평을 내고 지난달 15일 울산의 꿈, 10대
공약을 발표한 뒤 민주통합당 울산 선대위가
보름 뒤 흡사한 공약을 발표했다며 베끼기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민주통합당 울산 선대위는
울산발전이라는 미명하에 성장과 외연확대가
우선인지 시민의 행복한 삶이 우선인지
공개토론을 해보자고 맞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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