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D-9>신경전 가열..총력전

입력 2012-12-10 00:00:00 조회수 0

◀ANC▶
대선 공식선거운동이 후반전으로 치달으면서
울산지역 대선캠프간의 신경전도 가열되고
있습니다.

양측은 부동층 흡수를 위한 총력전에
들어갔습니다.

한창완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선 선거전이 중반을 넘어서면서
부동층 흡수를 위한 중앙당 지원유세와
지지선언이 숨가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안상수 중앙선대위 공동의장은
울산 5일장을 순회하며 나라의 미래를 위해
위기관리능력과 리더십을 갖춘
박근혜 후보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INT▶안상수 공동의장\/ 새누리당 선대위

심완구 전 울산시장이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 지지를 선언한 가운데 진보정의당과
시민단체, 노동계 인사가 대거 참여한 울산
국민연대가 출범식을 갖고 문 후보 지원에
가세했습니다.

◀INT▶심규명 공동위원장\/ 민주통합당 울산

판세분석을 놓고 신경전도 가열되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울산 선대위는 승리를 위한 목표치를 향해 완만한 지지곡선을 그리고 있다고
주장했고--민주통합당 울산선대위는 지난 주말
안철수 전 후보의 합류로 박빙구도로 흘러가고 있다는 자체 분석을 내놨습니다.

----------CG시작---------------------------
최근의 대선 득표율을 비교해보면
지난 2천 2년 때만 17% 포인트로 좁혀졌으며,

지난 4월 총선때는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
정당 지지도 격차가 크게 벌어진 만큼 양자
구도로 치러지는 이번 대선에서 격차를 줄일 수 있을 지가 관전 포인트입니다.
----------CG끝------------------------------


박근혜, 문재인 양대 캠프는 이번주
표심이 승패를 가를 것으로 보고
총력태세에 들어갔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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