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도착전에 심폐소생술로 생명을 살린
구급대원과 시민 등 87명이 지금까지
하트세이버 배지를 수여받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 소방본부에 따르면 하트세이버 제도가 도입된 지난 2천 6년부터 올해까지
구급대원 70명, 일반시민 6명 등
모두 87명에게 배지가 수여됐습니다
소방본부는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 교육을 확대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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