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면서 지역 유통업계의 방한용품 매출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현대백화점은 지난주 끝난 정기 세일 기간
매출이 한해 전보다 11% 증가한 가운데
아웃도어가 30%, 수입의류는 판매가 100%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롯데백화점은 같은 기간 0.3% 신장에 그쳤지만
코트 등 겨울의류 판매가 크게 증가했으며,
대형 마트들도 전기장판과 내복 등의 방한용품수요가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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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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