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비정규직, 파업 수위 더 높이기로

옥민석 기자 입력 2012-12-11 00:00:00 조회수 0

지난주 전면파업을 벌였던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가 이번주에도
파업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비정규직 노조는 내일(12\/12) 주야 4시간,
14일 주야 6시간 부분파업을 선언했습니다.

노조는 파업과는 별개로
13일 불법파견 특별협의와 오늘(12\/11)과
내일(12\/12) 실무협의는 계속하지만,
회사측이 전향적인 안을 제시하지 않으면
정규직 노조와 공동 잔업거부와 특근거부,
공동 결의대회를 제안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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