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 복서 이시영 결승전 판정패

이돈욱 기자 입력 2012-12-11 00:00:00 조회수 0

복싱 국가대표 선발전에 나선 배우 이시영씨가
오늘(12\/11) 열린 결승전에서 판정으로
패했습니다.

결승전에서 전남과학기술고 박초롱을 만난
이시영은 상대의 거센 공격에 초반부터
유효타를 잇따라 허용하며 10대 4로
판정패했습니다.

오늘 승리한 박초롱은 48kg 이하급 여자 복싱
대표선수가 됐고, 이시영의 국가대표 도전은
내년으로 미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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