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10) 펼쳐진 대선 후보
2차 TV 토론과 관련해 새누리당 울산 선대위는 박근혜 후보가 경제와 복지분야에서 실천가능한 정책을 제시함으로써 민생 안정을 위해 일할
후보가 누구인지 보여줬다고 밝혔습니다.
민주통합당 울산선대위는 문재인 후보가
경제와 일자리창출, 복지에 대한 정확한
문제의식과 깊은 식견으로 차별화된 능력을
드러내 막판 역전극을 펼칠 계기를 마련했다고 평가했습니다.
통합진보당은 이정희 후보가 서민과 중소
상인을 살리기 위한 의지를 분명히 했다고
자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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