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으로 활동하던 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
소속의 안성일 의원이 대선 선거운동 기간
새누리당에 복당했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의회 25명의 의원 가운데
새누리당 소속이 16명으로 늘었고
통합진보당 소속은 5명, 진보정의당 1명,
교육위원 3명으로 재구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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