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MBC의 중국 자매 방송사인 요녕 광파
전시대 쉬사우다 대장 일행이 오늘(12\/11)
울산MBC를 방문해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오늘 교류 협력 회의에서 쉬사우다 대장은
다큐멘터리와 드라마 등 다양한 방송 분야에서
교류와 협조를 제안했습니다.
울산 MBC와 10년째 교류를 이어오고 있는
요녕 광파전시대는 중국 요녕성을 대표하는
관영방송사로 가시청 인구만 2억 7천만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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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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