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 울산본부가 베이비붐 세대의
대량은퇴에 대비해 노동조합 차원에서
본격적인 대응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한국노총은 중소기업이나
영세규모 기업근로자와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은퇴 설계나 전직 지원을 돕기 위한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한국노총은 지난해부터 울산에서 17만
8천여명의 베이비부머가 본격적으로 은퇴하고
있는데도 기업, 노조, 울산시는 특별한 대응과 준비를 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