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12) 오후 1시 10분쯤 동구 주전동
방파제에서 21살 임모씨가 바다에 빠져
실종됐습니다.
임씨는 일행들과 함께 밤새 술을 마신 뒤
방파제 끝에 있다가 파도에 휩쓸린 뒤
현재까지 신고 있던 신발만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경비정 3척을 동원해 수색을 벌이는
한편 일행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뉴스 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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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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