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대 대선 부재자 투표가 내일(12\/13)부터
이틀간 울산지역에서도 실시됩니다.
울산지역 부재자 신고인 수는 2만 6천여
명으로, 오는 19일 투표 당일 관할 주소지에서 투표를 할 수 없는 유권자들입니다.
부재자 투표소는 각 구.군청 대회의실이나
강당에서 실시되고 울산구치소에도
투표소가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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