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김두관 전 경남도지사가
오늘(12\/12) 울산을 찾아 문재인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섰습니다.
김 전 지사는 남구 삼산동 번화가에서 가진
지지유세에서 과거 회귀세력에게 대한민국을
맡길 수 없다며, 정권교체를 위해
문재인 후보를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한편 울산지역 교수와 변호사 31명이
오늘(12\/12)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새로운 사회를 열어갈 문재인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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