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12) 오전 10시 30분쯤
남구 선암동 감나무진 사거리 인근 도로에서
40살 장모 씨가 몰던 탱크로리가
앞서 달리던 택시를 들이받아
택시기사 56살 최모 씨 등 2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장씨가 안전거리를 확보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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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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