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 실업률이 2.2%를 기록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0.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고용동향을 보면
지난달 울산지역 취업자는 54만 7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천명이 감소했고,
반면 실업자는 만 3천 명으로 2천 명이
늘어났습니다.
3개월 연속 하락하던 울산지역 실업률이
지난달 상승세로 돌아섰지만 여전히
전국 평균인 2.8%보다는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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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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