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연말까지 정부의 부동산 거래세 감면
조치에 따라 주택 담보 대출이 늘면서,
울산지역의 가계대출이 계속 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10월중 울산지역 금융권의
가계대출 잔액은 12조 1천 억원으로 전달보다 0.1%, 한해 전보다는 11.5% 증가했습니다.
내역 별로는 주택대출 잔액이 7조 3천억원으로 전체의 60.4%를 차지했으며, 기타 대출도
신용카드 이용이 늘면서 4조 8천억원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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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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