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탄소포인트제에 가입한
울산 시민들이 온실가스 만 2천톤을
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상반기 탄소포인트제
인센티브 산정 결과, 6월말까지
탄소포인트제 가입시민 8만여 세대 가운데
5만 2천여 세대가 온실가스를 만 2천톤
감축했다고 밝혔습니다.
탄소포인트제는 각 가정과 상업시설, 학교,
공공기관에서 전기, 수도, 도시가스 사용량을
절감하는 것으로 감축량에 따라 일정액의
인센티브가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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