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가까이 병역을 회피해온 20대가
술에 취해 길에서 싸움을 하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12\/13) 새벽 1시쯤
남구 무거동 울산대학교 인근에서 술에 취해
대학생 2명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23살
박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박씨는 병역을 회피한 혐의로
지난해 2월 출석요구를 받았지만 응하지 않아
지금까지 수배를 받아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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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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