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의 한 셀프주유소에서 휘발유 탱크에
경유를 채워놓는 바람에 주유한 차량 50여 대가 피해를 입었습니다.
지난 9일 동구 방어동의 모 셀프주유소에서
휘발유 주유기를 이용한 차량 50여 대가
주행 중 시동이 꺼지고 엔진이 망가지는 등
혼유 사고를 당했습니다.
주유소 측은 휘발유 탱크에 기름을 채우는
과정에서 실수로 경유를 넣는 바람에
약 2시간 동안 차량 50여 대가 기름을
잘못 넣었다며, 피해를 입은 차주에게
연락해 보상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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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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