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12) 오후 동구 주전동 방파제에서
실종됐던 21살 임모 여성이 오늘(12\/13) 오전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밤새 수색작업을 벌인 울산 해경은
오늘(12\/13) 오전 9시 10분쯤 실종 지점에서
30미터 가량 떨어진 정자항 바닷 속에서
임씨가 숨져 있는 것을 인양했습니다.
해경은 임씨가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동료들과
술을 마신 뒤 방파제에 않아 있다가 파도에
휩쓸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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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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