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3500명 신규채용,, 노조 '실망'

옥민석 기자 입력 2012-12-13 00:00:00 조회수 0

현대자동차가 오늘(12\/13) 열린
제 13차 불법파견 특별협의에서
비정규직 3,500명을 정규직으로
신규채용하겠다는 수정안을 제시했습니다.

회사측은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 위해
기존안보다 500명을 늘였으며,
3,500명 가운데 1,750명은 내년까지,
나머지 1,750명은 2016년 상반기까지
모두 정규직으로 신규채용하겠다고
제안했습니다.

이에대해 비정규직 노조는 '실망스럽다'며
내일(12\/14)로 예정된 주간 주간 6시간,
야간 8시간 파업은 예정대로
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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