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새누리당 울산선대위가
민주통합당측에서 울산공약을 베끼기했다고
주장한 것과 관련해 민주통합당 울산선대위가 오늘(12\/13) 기자회견을 갖고 대꾸할 가치도
없고 대응할 필요성을 못느낀다고
밝혔습니다.
새누리당 울산 선대위는 즉각 논평을
내고 그동안 지역 공약을 발표하기 위해
울산시와의 당정협의회, 정부부처 협의 등
당력을 집중했다며 민주통합당은 그동안
뭘 했냐고 되물었습니다.
한편 울산지역 재향 군인회 전직 회장단과
보훈 봉사회 회원들이 기자회견을 갖고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대통령을 만들기 위해
박근혜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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