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대 대선 부재자 투표가 오늘(12\/13)부터
이틀간의 일정으로 울산지역 5개 구.군청에서도 일제히 실시됐습니다.
구.군청 대회의실에 마련된 부재자
투표소에는 선관위 직원들이 배치된 가운데
군인과 경찰, 세관 직원, 그리고 일반인들이
대선 부재자 투표에 참여했으며, 울산 구치소
수감자 108명도 부재자 투표를
실시했습니다.
대선 당일 주소지에서 투표를 하지 않는
울산지역 부재자투표 신고인 수는
2만 6천여 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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