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13) 오후 3시 30분쯤
울주군 청량면 덕하역의 변압기에서 불이 나
20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은 변압기를 태워 50만원의 피해가 났지만 사고 당시 주변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신호제어용 변압기가 과부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 소방본부 사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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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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