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암센터'가 26개월에 걸친 공사를
마무리하고 내일(12\/13) 준공식을
개최합니다.
암센터는 현대중공업으로부터 천 3백억원 등
2천 백억원을 지원받아 지상 8층, 지하 2층의
5백 병상 규모로 건립됐으며, 현존 최고의
방사선 암치료기라 불리는 '트루빔' 등
최첨단 의료 장비를 도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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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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