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 법인들의 성장률은 높았지만
수익과 재무 안정성은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이 울산에 본점을 둔 7천 472개
법인을 대상으로 2011년도 경영분석을 한 결과
매출액과 유형자산이 각각 19.8%와 11.1%
늘었습니다.
하지만 영업이익률이 6.3% 감소하고
부채비율이 132.9% 늘어나는 등
수익과 재무안정성은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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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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