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울산을 찾았던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가 내일(12\/14) 두 번째로
울산을 다시 방문해 막판 세몰이에 나섭니다.
문재인 후보는 내일(12\/14) 오후
안철수 전 후보와 함께 중구 성남동
젊음의 거리를 찾아 정권교체 필요성을
역설하고 지역 공약을 다시 한번 강조하는 등
집중 유세전을 펼칠 예정입니다.
한편 심완구 전 시장이 내일(12\/14) 오전
문재인 후보 지지를 위한 기자회견과 함께
자신을 겨냥한 새누리당의 공격에 대해 입장을
밝힐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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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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