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상공회의소가 내년에는 현대자동차
노사문제의 해결 방안을 찾는데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상의는 오늘(12\/13) 롯데호텔에서 열린
임시 의원총회에서 내년도 사업으로
현대차 노사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해외 노사문화 연수단 미국 디트로이트 파견과
자동차산업 발전을 위한 각종 토론회와
노사화합 프로그램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상의는 이를 위해 내년 예산 90억 9천만원을 승인받아 2천여개 회원사들에 대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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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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