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사 부도로 3년 넘게 방치돼 온
남구 성원상떼빌이 최종 잔금을 납부하고
내년 초 재분양에 들어갑니다.
성원상떼빌의 새 시행사인 위드웍스는
잔금 마감일인 어제(12\/12) 530억원을 완납하고
지상 32층 188가구에 대해 이달 중으로 마무리
공사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성원상떼빌은 2천5년 3.3㎡당 1천2백만원대에
분양을 했지만, 2천9년 공정률 98%에서 부도나
공매가 진행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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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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