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 주민들의 각종 생활편의를 위해
내년에 34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주요 지원사업은 한국어 교육을 비롯해
자녀 공부방 운영, 조리교실, 이주여성 가족
초청, 결혼이민자 건강검진 등 59개
사업입니다.
울산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은
결혼이민자와 근로자, 유학생 등
2만 2천여 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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