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입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울산지역 수입차 등록 대수가 6천 대를
넘었습니다.
울산시 차량등록사업소에 따르면,
지난 달 기준 외국산 승용차 등록 대 수는
6천 2대로 한해 전보다 28.9% 증가한 가운데
지역 별로는 남구가 2천 556대로 가장 많고
울주군과 중구가 뒤를 이었습니다.
수입차를 찾는 사람이 이처럼 늘고 있지만
애프터 서비스에 대한 불만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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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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