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울산대병원이 서울대병원 등 4개 병원과 함께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소아전용 응급실 설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대병원에는 국비 등 14억 원이
투입돼 시설과 장비 확충을 거쳐 내년 5월
10개 병상 규모로 소아전용 응급실이
들어서게 됩니다.
소아전용 응급실은 성인 진료구역과
별도 공간에 설치되고 소아과 전문의가
24시간 배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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