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와
회사측이 충돌해 수십명이 다쳤습니다.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가 오늘(12\/14)
'현대차의 불법 파견 인정과 6대 요구안
수용'을 요구하며 6시간 부분파업에 들어가자
회사측은 공장 정상가동을 위해 대체 인력
투입을 강행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노조와 사측이 충돌해
이사급 직원 한 명의 코뼈가 부러지는 등
수 십명이 다쳐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회사측은 비정규직 노조의 파업으로
오늘 하루 235대의 차량의 생산하지 못해
40억원의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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