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진하 토지거래허가구역 연장

입력 2012-12-14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가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북구 강동 해양관광개발단지와 진하 마리나항
예정지에 적용되고 있는 토지거래허가구역을
내년부터 3년 더 연장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도시계획위원회는 또 울주군 범서읍 굴화리
울산-포항간 고속도로 구간에 설치된
송전철탑 4기를 안전을 위해 새로 이설해
설치하는 한전측의 안건도 원안대로
통과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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