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기업 내년경기 여전히 불투명 전망

설태주 기자 입력 2012-12-15 00:00:00 조회수 0

울산상공회의소가 지역 기업체의 내년 1분기 현장 체감경기 전망을 조사한 결과
여전히 불투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5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조사에서 기업경기 실사지수가 기준치
1백을 훨씬 밑도는 71로 나타났으며,
업종 별로는 자동차 91, 석유화학 72,
조선 65의 순으로 체감경기가 위축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