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신불산 포 사격장 연내 이전 무산

입력 2012-12-15 00:00:00 조회수 0

울주군 삼남면 가천리 하이테크밸리
산업단지 조성의 걸림돌이 되고 있는
군부대 포 사격장 연내 이전이 무산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7월 국방부에
포 사격장 이전을 위한 합의각서를 보냈으나
아직까지 답변을 받지 못했습니다.

울산시는 국방부와의 협약체결을 위해
계속 접촉하고 있지만 올해안에는 결과를
얻기가 힘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