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삼남면 가천리 하이테크밸리
산업단지 조성의 걸림돌이 되고 있는
군부대 포 사격장 연내 이전이 무산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7월 국방부에
포 사격장 이전을 위한 합의각서를 보냈으나
아직까지 답변을 받지 못했습니다.
울산시는 국방부와의 협약체결을 위해
계속 접촉하고 있지만 올해안에는 결과를
얻기가 힘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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