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침체에도 중개업소는 8% 증가

설태주 기자 입력 2012-12-15 00:00:00 조회수 0

주택 경기 침체로 전국적인 부동산 중개업소 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울산지역은 오히려
중개업소 수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10월 기준 울산지역
부동산 중개업소 수는 모두 1천 436곳으로,
일년 전보다 8% 증가했습니다.

중개업소 수가 이처럼 늘어난 것은
울산지역 집값이 꾸준히 오르고 전세가격도
높아서 수수료 수입이 크게 떨어지지 않았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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