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경기 침체로 전국적인 부동산 중개업소 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울산지역은 오히려
중개업소 수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10월 기준 울산지역
부동산 중개업소 수는 모두 1천 436곳으로,
일년 전보다 8% 증가했습니다.
중개업소 수가 이처럼 늘어난 것은
울산지역 집값이 꾸준히 오르고 전세가격도
높아서 수수료 수입이 크게 떨어지지 않았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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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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