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감독관 부인 이색 X-마스 파티

최지호 기자 입력 2012-12-15 00:00:00 조회수 0

현대중공업 외국인 감독관 부인들의
봉사모임인 '고아원 후원회'가 오늘(12\/15)
울주군 언양읍 울산양육원 원생 120명을
동구 방어동 외국인 사택으로 초청해
크리스마스 파티를 열었습니다.

후원회원들은 산타복장을 하고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나눠주며,
즐거운 한 때를 보냈습니다.

현대중공업에는 미국과 프랑스, 덴마크 등
전 세계 50여 개국 선박과 해양플랜트 건조를
위해 2천여명의 외국인 감독과 가족들이
파견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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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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