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이 나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치열한 박빙 구도가 형성되면서
울산지역 여야 선대위가 주말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울산 선대위는
지난 12일 박근혜 후보 방문 이후
막판 판세 분석을 통해 우세 지역과 취약
지역을 누비며 지지층 결집과 부동층 흡수에
당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민주통합당은 어제(12\/14)
문재인 후보와 안철수 전 후보의 울산
바람몰이가 역전의 계기가 된 것으로 보고,
이번 주말 유세차를 총동원해 노동계와
서민층 표심잡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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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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