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신항의 오일허브 첫 사업으로 진행중인 북항지구에 7만 톤급 대형선박 접안이
추진됩니다.
울산 항만공사는 1천4백억원을 들여 건설할
북항지구에 4개 선석과 30만㎡의 항만 부지를 만들면서 세계적인 선박 대형화 추세를 감안해 현재 5만톤급인 선석 규모를 7만톤 급으로
높이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항만공사는 하부시설 공사가 2천16년 완료되면 상부에 990만배럴의 저장시설을 설치해
2천 20년에는 석유제품 무역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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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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