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16) 오전 11시 30분쯤
남구 용잠동 한 조선소에서
수리중이던 454톤 선박 겉면에 불이 나
2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선박 겉면에 적힌 배 이름을
공구로 갈아 지우다
마찰열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남부소방서)
* 소방본부 사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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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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