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전 마지막 휴일 투표참여 호소

입력 2012-12-16 00:00:00 조회수 0

대선이 사흘 앞으로 다가오면서 박근혜,
문재인 양대 울산 선대위는 투표율에 촉각을
곤두 세우며 사활을 건 마지막 휴일 유세를
펼치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울산 선대위는 핵심 지지층
투표율이 승패를 가를 것으로 보고 지역 국회
의원들이 전화와 거리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투표독려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민주통합당 울산 선대위도 지지세력과
젊은층 투표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거점지역에서 투표율 높이기 유세전을
펼치는 등 부동층 흡수에 총력전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