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 실적 부진..이름 바꿔

이상욱 기자 입력 2012-12-17 00:00:00 조회수 0

부실경영으로 지난해 대규모 퇴출 사태를
빚었던 상호저축은행들이 이미지 개선을 위해
잇따라 사명을 바꾸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6곳의 상호저축은행 가운데
경은 저축은행이 영업정지후 예솔 저축은행으로 바뀐 것을 비롯해, 미래 2 저축은행이 스마일로, 퇴출된 솔로몬 저축은행과 비슷한 이름의
부산 솔로몬 저축은행이 해솔 저축은행으로
이름을 바궜습니다.

울산지역 상호저축은행의 1년 예금금리는 현재 3.1~3.4%이며, 예금잔액은 744억원으로
1년 전보다 39.5%나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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