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시립도서관 입지를 놓고 고심하고
있는 가운데 구.군간 물밑거래설에 대해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시의회 하현숙 의원의 도서관 입지와
관련한 서면질의 답변서에서 <지자체간 딜은
있을 수도 없는 일이며 있어서도 안된다>고
못박았습니다.
울산시는 도서관 입지와 관련해 다수의
후보지를 대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시정조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한 뒤
내년에 기본계획용역을 실시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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