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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8대 대통령 선거 투표가 오는 19일
울산지역 2백여개 투표소에서 진행됩니다.
12월 셋째 주, 주요 이슈와 일정들을
미리 알아봤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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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 대선 선거일인 오는 19일,
울산에서도 269개 투표소에서 오전 6시부터
일제히 투표가 시작됩니다.
울산지역 유권자 수는 88만 5천여 명으로
지난 4월 총선때보다 만 천여 명이
증가했습니다.
개표는 오후 6시 투표가 종료된 이후
중구 약사초등학교, 남구 종하체육관 등
5개 개표장에서 실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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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101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행복도시 울산만들기 범시민 운동본부가
오늘(17일) 오전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국립 산업기술 박물관 대선후보 공약
지지표명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새누리당 박근혜, 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모두 국립 산업기술박물관의 울산 유치를
공약으로 채택한 가운데, 범시민 운동본부는
산업기술박물관 건립을 바라는 시민들의
염원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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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권 발전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세미나가 오는 21일 롯데호텔에서 열립니다.
이날 세미나에는 울산과 경북, 강원도를
비롯해 국토해양부 관계자들이 참석해
시.도간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입니다.MBC뉴스 최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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