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소기업 지원센터가 이달초
덴마크에 무역사절단을 파견한 결과,
7개 업체가 모두 36건에 859만 달러의
수출 상담 실적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수출상담회에서 주식회가 월드툴은
재생용 고무제작을 의뢰받아 유럽 인증 조건에 맞게 제작 후 납품하기로 했으며,
SG 에너시스는 전기자전거 샘플을 요청받았고
삼정이앤이는 소형 풍력발전기를
수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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