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채권단 관리를 받아오던 금호 석유
화학이 3년 만에 경영정상화에 성공했습니다.
금호석유화학은 2천 10년부터 합성고무
생산능력을 세계 1위로 끌어올린 데 힘입어
채권단이 앞으로 3년간 잔여채무 7천 9백억원의 상환계획을 결의해 자율협약 졸업을
승인받았습니다.
금호석유화학은 금호 아시아나그룹이 대우건설 인수에 따른 유동성 부족으로 워크아웃을
신청하면서 2천 10년부터 채권단 관리를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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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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