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사회복지 공동모금회는
오늘(12\/17) 울산시교육청을 방문해
난치병 학생들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4천 900만원을 전달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도 4천 200만원의 성금을 모아
모두 9천 100만원을 난치병 학생 돕기에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 성금은 초,중,고등학교에서
추천을 받은 26명의 난치병 학생들의
치료비 등으로 쓰여질 예정입니다.
(오후 2시 교육감 접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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