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17) 아침 8시 20분쯤
남구 삼산동의 한 5층 건물의
1층 노래방 창고에서 불이 나
건물 복도와 가전제품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5천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5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오늘(12\/17) 새벽 3시쯤에는
중구 우정동의 한 공사장에서 불이 나
건축자재와 공터에 주차된 차량 3대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천 9백여 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4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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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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