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경찰서는 오늘(12\/17) 회삿돈을
빼돌려 채무를 변제하거나 개인적으로 사용한
혐의로 42살 고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자수정 동굴나라로 알려진 영남알프스
레저의 전 대표이사이자 법정관리인인 고씨는
법원의 허가없이 44차례에 걸쳐 10억 5천만원을
채권자들에게 송금하는 등 이중장부를 작성하는 수법으로 1억 4천만원을 개인적으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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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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